1993년부터 도입되기 시작했으며 이때부터 JR동일본의 방침이
전동차는 짧고 굵게, 다시 말해 원가절감을 하면서 유지,보수비를 절감하는 대신 폐차주기를 일찍 하자는 방식으로 변경됨.


서울도시철도공사의 7,8호선 2차분이 이 차량을 베이스로 해서 만들었다.


현재는 1,2류 노선에서 모두 은퇴하였다. 도입시기가 1993년인데 1류 노선인 게이힌도호쿠선에서 2007년부터 은퇴가 시작되었다.
즉, 14년정도 쓰다 버린듯. 물론 다 버린건 아니고 3류 노선으로 차출 시킨뒤 3류 노선에 있던 똥차를 폐차시키는 다단계로(...)이적을 한다. 다만 현재 209계의 30%이상이 고철로 분해되었다.

아마 E235계가 양산되는 시점에서부터 차량 대이동이 시작될텐데 205계가 거의 전멸한 동일본에선 다음 타겟은 아마 209계가 되지 않을까 싶다.

지금은 간간히 3류 노선에서 다니고 있다.


이건 2010년에 촬영된 게이힌도호쿠선 209계 라스트런 헤드마크.


여담으로, 이런 괴상한 급조품도 있다.

분명 차체는 E231계인데 주전장품은 209계의 것이다.

이는 2000년대 차세대 전동차를 개발중인 동일본이 VVVF-IGBT같은 소자의 수급이 불안정하자 일단 만들어놓은 209계 전장품에 231계 차체를 올린 급조품이다.

그런데 이게 꽤 괜찮아서(...)이 형식들은 예외로 1,2류 노선에서 활약하기도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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