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차피 울산~창원은 장거리라서 버스타거나 차끌고 다님
(게다가 이 두도시의 경우는 다들 자가용 많아서....)
2. 창원에서 부전을 넘어가는 교통수요나 반대로 울산에서 부전을 넘어가는 수요도 많아보이진 않음... 별거 없으니
3. 결국 남은건 부산 시내 교통인데 경전-동해선 부산 구간만 타고 다니는 수요도 현재로서는 딱히..
1. 어차피 울산~창원은 장거리라서 버스타거나 차끌고 다님
(게다가 이 두도시의 경우는 다들 자가용 많아서....)
2. 창원에서 부전을 넘어가는 교통수요나 반대로 울산에서 부전을 넘어가는 수요도 많아보이진 않음... 별거 없으니
3. 결국 남은건 부산 시내 교통인데 경전-동해선 부산 구간만 타고 다니는 수요도 현재로서는 딱히..
울산에서 김해국제공항 가는 수요는?
부산특급시//솔직히 이쪽은 공항버스 타고 다님.... 해외로 출장이나 여행갈때 캐비넷 끌고 입석으로 가는 사람 많지 않음...
1번 논리대로라면 파주~경기 양평은 장거리라서 차 끌고 다닐텐데 왜 직결하였을까? 그리고 창원에서 부산 넘어오는 수요나 울산에서 부산 넘어오느느 수요는 많을텐데..
창원에서 동래, 센텀, 해운대 수요도 있고
전라도나 이런데서 사상터미널 오는 사람들 센텀 해운대 부전 한방인데 이거는?
ㅇㅇ//창원~센텀은 솔직히 정기적인 수요가 아니라는 문제가 있음... 서울 종합운동장도 비슷한 사례지만...사실 나도 직결 반대하는건 아님.
수요문제는 아닐꺼같은데 경의중앙선이나 수인분당선도 교통흐름상 양쪽을 넘나드는 수요는 많지 않은데 왜 직결했겠냐
118.221//경의 중앙선도 중간타절 많잖아.. 그리고 넘어오는 수요라는 것은 창원에서 부전 이북 울산에서 부전 이남을 이야기 하는걸 말한건데 내가 글 실력이 안좋아서 오해가 있는 모양
도넛//김해공항-동래, 해운대 수요는?
경의중앙선이 무슨 중간타절이 많지? 크게 봐야 덕소행 용문행이고 이건 덕소~용문이 역 주변 자체 수요가 없기 때문이지...
218.239//외국인들은 모르겠는데 한국인들은 공항버스 타고 다닐 확률이 더 높을듯
근데 사실 나도 경전-동해선 직결 안하는건 이해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