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였는지 기억도 가물가물한데
암튼 미국의 높은성님이 포로로 잡히는 바람에 구출미션으로 투입
열차로 적진에 침투하는 작전인데 디젤vs 증기에서 내구도가 총포에 좀더 강한 증기기관으로 선택
근데 중요한점은 야간침투작전이라서 소음때문에 다들키고 전원사망
야간침투에서 디젤소음도 치명적인디 속도도 느리고 더 시끄러운 증기기관ㅎㅎ
암튼 미국의 높은성님이 포로로 잡히는 바람에 구출미션으로 투입
열차로 적진에 침투하는 작전인데 디젤vs 증기에서 내구도가 총포에 좀더 강한 증기기관으로 선택
근데 중요한점은 야간침투작전이라서 소음때문에 다들키고 전원사망
야간침투에서 디젤소음도 치명적인디 속도도 느리고 더 시끄러운 증기기관ㅎㅎ
그 증기기관차 지금 문화재가 되었음.
ㅇㅇ 나도 이거 철도박물관에서 본 이야기인데 그분 기리는 비석이 그 현장에 세워져 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