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도 파업 길었어도

그때는 뭐 공론화라도 되어서 연일 이런다저런다어쩐다 소식이라도 있었는데


지금은 뭐 무소식에 매일 열차 담주부터 감편... 감편.... 이러고만 있으니

무궁화 짤려서 피해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좀 답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