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강선은 전차선로 발주하고 나서 2년 2개월 후에 개통되었던데,
수인선 한대앞~수원 구간은 이번 달에 전차선로 발주하더라고?
그러면 지금으로부터 2년 2개월 후인 2018년 12월에 개통된다고 보면 되는건가?
중요도 면에서 경강선이나 수인선 한대앞~수원 구간이나
그게 그거라고 생각이 들어서, 공사 속도도 비슷비슷할 거 같은데
어떻게 봄?
경강선은 전차선로 발주하고 나서 2년 2개월 후에 개통되었던데,
수인선 한대앞~수원 구간은 이번 달에 전차선로 발주하더라고?
그러면 지금으로부터 2년 2개월 후인 2018년 12월에 개통된다고 보면 되는건가?
중요도 면에서 경강선이나 수인선 한대앞~수원 구간이나
그게 그거라고 생각이 들어서, 공사 속도도 비슷비슷할 거 같은데
어떻게 봄?
2018년말도 가능할런지... 더 늦어지지만 않으면 다행
2018년말도 무리수일듯.
경강선은 사업자선정문제만 없었으면 올해 초에도 개통 가능했음. 수인선은 그보다는 빠를거임. 2018년 상반기 예상함.
(지하)수원~고색~오목천 구간은 수원시가 지하화 비용 댈 걸 아마? 최근에 중앙 정부에서 지방 재정 뺏어간다는 소문도 있는데, 안 그래도 인구 대비 예산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에서 마냥 낙관하긴 어렵다고 봄. (물론 최대한 빨리 분당수인선으로 직결되는 걸 간절히 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