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요인이 있겠지만 그 요인 중 큰 사례는 바로 7호선 부평구청 연장인 듯...
7호선 부평구청 연장이야 20여년 전부터 인천지하철 3호선 계획으로 등장했고 당시부터 이미 조성된 시가지에 수요가 받쳐준 상태에서 경인선 수요분산의 타당성도 있어 건설, 개통된 것이지만 명분도 확실했고 진짜 필요해 건설한 이 사례가 어떻게 해서든 꿀소문을 붙여 땅을 빨리 팔고 튀어야 하는 기획부동산 업자의 뻔한 낚시질과 맞물려 그들에겐 "우리도 안될 것은 없지... 암암..."이란 명분없는 그릇된 인식을 심어준 것 같아...
기획부동산의 떡밥에 놀아나 투자한 그들의 인생이 그저 안타까울 뿐...
7호선 부평구청연장이랑 다른곳을 비교하면 안되지ㅋㅋㅋㅋ 여긴 다른곳처럼 그 지역주민들이 수작부리는게 아니라 진짜 필요한곳이었는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