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 놓는게 엄연히 절차라는 게 있는건데
이거 다 쌩까고
예타도 안들어간 구간이면서
일단 그냥 주민들한테 돈부터 걷고
나중에 배째라식으로 나오면서 우기고
그럼 어쩔수 없으니까 결국 짓게 만드는 수작이냐

신도시 분양 성공을 위해서
미리 계획 세워두고 그 계획으로 홍보하려는 생각은 알겠는데
그것도 어디까지나 계획 아니냐
근데 아예 돈부터 내버리고 우기는건 뭐지
건설구간이 타당한지 아닌지도 모르는데


이렇게 해주기 시작하면
이제 신도시들마다 죄다 지들 망상뽕쳐맞은 노선 구상해두고
돈부터 걷어두면 다 지어줘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