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검사모는 최근에 만들어 진 것이 아니라 2006년 검단신도시 발표 무렵 부터 결성됨.
근데 발표만 해놓고 지금까지 9년이 넘는 시간 동안 예산부족으로 건물 하나 지어 지지 않고 최근 와서야 인천지하철 2호선 완공되고 평탄화 작업하고 있음.
비슷한 시기(2002년) 분양이 된 도시 (삼산, 송도)들은 지금 4억을 호가하는 데 검단은 아직도 개발이 안되서 주민들은 소외감과 차별감을 느끼고 있었는데 갑자기 두바이에서 검단에 스마트 시티를 유치한다고 발표, 이때부터 그동안 받았던 설움을 한 번에 풀겠다는 생각으로 모두 들뜸.
9호선 이야기는 검사모 매니저의 정보통을 통해서 나왔는데 철갤에서 아무리 팩트폭행해도 끄덕없는 것은 바로 이 때문임.
매니저가 믿을만 한 사람이기 때문. 검사모 운영진들은 결성 때부터 지역 사회단체로써의 역할을 해오던 사람들임.
매립지 문제라던가 더딘 개발 등 검단 사회 현황에 대해 항의하고 지자체와 소통하던 사람들임. 게다가 검사모 매니저는 예전부터 실체가 없는 소식통으로부터 들은 정보를 검사모에 알려왔는데 언론에 뜨기도 전에 맞춘 것이 많았음. 스마트시티코리아 SPC설립, MOA 체결 등등 그래서 철갤에서 아무리 언론기사를 보여주며 팩트폭행해도 검사모 매니저라는 벙커 속에서 나오지 않는 거임.
그래서 지금은 객관적이라기 보다는 낙관적으로만 보려하고 조금이라도 부정적인 이야기가 나오면 다수의 횡포를 부리며 분란글로 낙인찍음... 원래는 다 심성좋고 투기 보다는 지역발전으로 생겼음.. 검단 상황을 볼때 현재의 상태는 이해도 가지만 이성을 찾아야할 필요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