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신도시가 Dubai holding이 아닌 인천도시공사에서 공급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말이야
결국은 교통정책은 인천도시공사에서 결정되는 것이라 인천 1호선 연장이 가장 유력함.
그러나 왜 지속적으로 검단신도시 9호선 연장이 나오는 것인지 봤더니
9호선 - 공항철도 직결이라는 떡밥에서 비롯된게 가장 유력해보임.
원 출처에서는 '인천 1호선 연장을 9호선으로 바꿨다'고 명시를 해놨는데
그것을 검사모에 퍼온 매니저가 글의 문맥을 파악하지 못하고
검단신도시에 9호선이 들어온다는 내용으로만 글을 업로드해서 사람들이 그걸 그대로 믿게됨.
결국 그것을 보게된 사람들은 Dubai holding이 9호선의 연장을 권한을 가진 기업으로
착각하는 등 선동은 성공한 것으로 보임. Smart city korea는 검단에 MICE 산업 위주의 택지개발을 하는 것이라
9호선의 연장의 권한은 하나도 없음.. 여기는 택지 개발로 인한 차익으로 수익을 누리는 듯
검단신도시에 9호선이 들어오게 하려면 방법이 아예 없진 않는데
인천 1호선과 공항철도의 연결선이 건설되면 운행이 가능하나 연결선 건설 사업은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과 광역철도 계획에 포함되어 있지도 않아서 인천시 예산이나
인천도시철도 계획으로 해결해야 할 것임.
여기서 발생하는 또 다른 문제는 운영은 누가 하느냐인데 마계교통공사서 해야지 뭐..
법적으로 인천교통공사가 9호선 못 들어가게 막는 법은 없으니 인천광역시에 요구해
죄 없는 9호선 건드리지 말고
- 답 없는 인천도시공사의 교통 대책
검단새빛도시(신도시)는 총 3단계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 중 1단계와 3단계 일부를 검단 스마트 시티 부지로 두바이에 팔고 나머지는 새빛도시를 짓는 두 트랙 전략인데 검단 스마트 시티의 부지 뿐아니라 기반시설도 LH가 아닌 두바이가 하겠다고 했어. 근데 스마트 시티 조감도에 옅은 동그라미가 보이는 데 검사모에서는 그게 지하철을 뜻하는 거라고 착각함
그래서 9호선 이야기를 꺼낸거고 1호선 지을 지용으로 9호선을 짓는 게 좋다는 희망고문으로 9호선 노선 그림이 나온 거임.
ㄴ 철도라는 기반 시설은 두바이홀딩스라는 기업에서는 전혀 못 함. 새빛도시, 스마트 시티의 부지의 지하철은 인천광역시에서 중앙정부 예산을 요구하는 중임.
ㄴ 1호선을 짓고서 9호선이랑 같이 공용하는 방안이 있음. 그게 지금 올린 글이고
그렇지. 근데 조감도랑 두바이에서 만든 홈페이지에 나오는 지하철 이야기보고 인천이랑 두바이간에 협상에서 분명히 9호선 이야기가 있을 것이라고 망상중..
ㄴ 공철이나 9호선이 인천 1호선이랑 공용이되냐 말이되는 소릴 좀 해라
ㄴ 말이 되는 소린데?
ㄴ 직교류 겸용 뽑고 ATS/ATC 절환만 하면 되는데 뭐가 말이 안되냐
차량 크기 부터 안맞는데 뭔 공용이여 씹 ㅋㅋㅋ
ㄴ 검단 구간서 대형 기준으로 짓고 발판 나오면 되지 ㅠㅠ 검단 애들이 그리 원하는데 그것도 못하냐
ㄴ 응 안해~
ㄴ 인1은 중형이라 서울9랑 안맞음... 승강장 규격부터 다른데...
ㄴ 승강장 규격은 다른데 자동발판도 다 개발되서 대형 중형 동시 운행은 가능해짐. 그냥 검단에 희망고문만 계속 던져보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