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진이야 어차피 상징적인 군이니 어디 붙던 상관없겠지만 강화는 대체 왜 인천이 먹게 됨..? 경기도가 낫지 않음?
댓글 16
강화에선 지속적으로 경기도편입요구중
조센(1.11)2016-10-03 19:24
거긴 진짜 찬성여론이 높았다는데 - DCW
익명(39.7)2016-10-03 19:24
강화도야 있으나 마나 아님?
익명(118.37)2016-10-03 19:25
광역시 버프먹어서 지원해줄줄 알았나 보지
두루미삼천갑자(gee04143)2016-10-03 19:25
근데 김포도 안받으려 할걸..
익명(125.188)2016-10-03 19:26
중앙정부에서 좆대로 결정하던 시절이라서.지역 민의랑은 전혀 무관하게 인천 면적이 좁아서 광역시 폼이 안난다고 붙여준거일걸
익명(115.136)2016-10-03 19:26
강화도 사이즈에 섬이란 거 고려하면 경기도 내에서 강화군으로 있을 수 있지 않을까. 김포 편입이 아니라
ㅇㅇㅇㄹ(39.7)2016-10-03 19:27
엌ㅋㅋㅋㅋ 이유가 좀 등신같네
ㅇㅇㅇㄹ(39.7)2016-10-03 19:27
그게 경기도에서 부천 땅 인천주기 싫고 시흥땅 인천주기 싫에서 바다를 포기목적으로 강화 옹진군 준거야. 검단은 덤으로. - dc App
누누(223.62)2016-10-03 19:29
무슨 중앙정부 마음대로여 민주화되고 나선데 ㅋㅋㅋㅋ 인천직할시 시역 확장하려고 함-주변 지역 투표부침-강화 찬성 부천 반대 시흥 반대 김포는 검단면만 찬성- 그래서 강화 검단만 넘어온거 무슨 맘대로여 ㅋㅋㅋ ㅂㅅ들아 그러면 강화말고 김포나 부천을 줬지 관리하게 힘들게 뭐하는 짓이냐 ㅋㅋㅋ
익명(125.133)2016-10-03 19:39
당시는 지금과 달리 마계 재정이 좋던 시절. imf 전에 대우자동차 생각해봐라 그리고 1기신도시가 막 자리잡아가던 시기라서 수도권에 ㄹㅇ 대도시라할 곳은 서울 인천 수원뿐인 시절임
민주화는 김영삼 당선으로 이루어졌다고 해도 지방자치제도가 실시된건 1995년 일이고 그 전에는 중앙정부에서 지역에 관련된 일을 결정할 수 있었음.
익명(115.136)2016-10-03 19:44
최기선 (관선)시장이 ys계였고, ys하고 사이가 가까웠음. 이 양반도 김포출신이었지. 인천에 강화 옹진 검단 (부천 시흥 김포는 위에서 얘기했으니 논외)등등을 주기로 했는데 옹진은 대부도 빼고 전부 편입되었지. 압도적인건 아니고 좀 많이 앞선 정도였지만 아마 검단이 강화보다 찬성율 더 높았을걸.여담으로 이 때 정식으로 주민투표법이 되기 전이라서 이장이 라면박스들고 찬반투표 다녔다는 카더라가 있음. (주민투표법 되고 처음주민투표한게 05-06무렵에 청주-청원 통합투표였을거다) 99년~01년 사이에 경기도의회 김포정치인들이 경기도 재편입 군불지피고 검단 강화안에서도 인천시서 해주는게 뭐있냐 하면서 환원론 들고 나와서 시끄러웠는데.. 인천시와 시민사회 관변단체들 다 들고일어나서 반대했고 검단강화서도 호응이 압도
F.K.I(119.206)2016-10-03 23:59
적인게 아니었는데다, 손학규가 지사된 후로 검단 재편입 접어서 그뒤로 유야무야. (손학규 전에 임창열 지사는 경기도 재편입 찬성했음) 근데 다시 몆년전부터 강화도 경기도 재편입론 + 강화도 김포시 편입론이 나오고 있긴 한데.. 인천시가 찬성 안해주면 절대 못해. (개인적으로는 강화도 넘겨주는데 찬성. 인구도 7만 안되고.. 강화 빼면 특광역시 전국 2위면적 타이틀 뺏기고 서울과 비슷무리해지지만..)
강화에선 지속적으로 경기도편입요구중
거긴 진짜 찬성여론이 높았다는데 - DCW
강화도야 있으나 마나 아님?
광역시 버프먹어서 지원해줄줄 알았나 보지
근데 김포도 안받으려 할걸..
중앙정부에서 좆대로 결정하던 시절이라서.지역 민의랑은 전혀 무관하게 인천 면적이 좁아서 광역시 폼이 안난다고 붙여준거일걸
강화도 사이즈에 섬이란 거 고려하면 경기도 내에서 강화군으로 있을 수 있지 않을까. 김포 편입이 아니라
엌ㅋㅋㅋㅋ 이유가 좀 등신같네
그게 경기도에서 부천 땅 인천주기 싫고 시흥땅 인천주기 싫에서 바다를 포기목적으로 강화 옹진군 준거야. 검단은 덤으로. - dc App
무슨 중앙정부 마음대로여 민주화되고 나선데 ㅋㅋㅋㅋ 인천직할시 시역 확장하려고 함-주변 지역 투표부침-강화 찬성 부천 반대 시흥 반대 김포는 검단면만 찬성- 그래서 강화 검단만 넘어온거 무슨 맘대로여 ㅋㅋㅋ ㅂㅅ들아 그러면 강화말고 김포나 부천을 줬지 관리하게 힘들게 뭐하는 짓이냐 ㅋㅋㅋ
당시는 지금과 달리 마계 재정이 좋던 시절. imf 전에 대우자동차 생각해봐라 그리고 1기신도시가 막 자리잡아가던 시기라서 수도권에 ㄹㅇ 대도시라할 곳은 서울 인천 수원뿐인 시절임
http://vote2016.kyeongin.com/view.php?key=487
최근에 마계되고나서 후회하면서 쓴 글도 아니고 99년 글임
민주화는 김영삼 당선으로 이루어졌다고 해도 지방자치제도가 실시된건 1995년 일이고 그 전에는 중앙정부에서 지역에 관련된 일을 결정할 수 있었음.
최기선 (관선)시장이 ys계였고, ys하고 사이가 가까웠음. 이 양반도 김포출신이었지. 인천에 강화 옹진 검단 (부천 시흥 김포는 위에서 얘기했으니 논외)등등을 주기로 했는데 옹진은 대부도 빼고 전부 편입되었지. 압도적인건 아니고 좀 많이 앞선 정도였지만 아마 검단이 강화보다 찬성율 더 높았을걸.여담으로 이 때 정식으로 주민투표법이 되기 전이라서 이장이 라면박스들고 찬반투표 다녔다는 카더라가 있음. (주민투표법 되고 처음주민투표한게 05-06무렵에 청주-청원 통합투표였을거다) 99년~01년 사이에 경기도의회 김포정치인들이 경기도 재편입 군불지피고 검단 강화안에서도 인천시서 해주는게 뭐있냐 하면서 환원론 들고 나와서 시끄러웠는데.. 인천시와 시민사회 관변단체들 다 들고일어나서 반대했고 검단강화서도 호응이 압도
적인게 아니었는데다, 손학규가 지사된 후로 검단 재편입 접어서 그뒤로 유야무야. (손학규 전에 임창열 지사는 경기도 재편입 찬성했음) 근데 다시 몆년전부터 강화도 경기도 재편입론 + 강화도 김포시 편입론이 나오고 있긴 한데.. 인천시가 찬성 안해주면 절대 못해. (개인적으로는 강화도 넘겨주는데 찬성. 인구도 7만 안되고.. 강화 빼면 특광역시 전국 2위면적 타이틀 뺏기고 서울과 비슷무리해지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