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구가 강화-검단으로 묶여있을때 항상 떨어졌었음.

신동근 의원의 고향이 강화라고 알고있지만 워낙 절대적

새누리 지역이라 꽤나 힘든지역이었는데 이번에 강화도가 

중, 동구랑 붙여버려서 신후보가 쉽게 이기더라고.. 

강화라면 안상수정도의 깜도 그냥 밀어주는 동네일 뿐이지

60대 이상의 인구가 많기도 하고 발전이 거의 없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