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들은 하나같이 국비없으면 적자를 면치 못하는 거냐?
그런데 지하철 깔때 b/c니 뭐니 그렇게 따지면서
gee0414..(222.121)
2016-10-03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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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는 흑적자를 따지는게 아님. 적자를 보더라도 사회적으로 편익이 있으면 b/c는 1이 넘을 수 있고 대부분 민자사업 아닌 이상 예측부터 적자인줄 알고 지은 경우가 많음.
가령 요금을 올리면 운영자에게는 흑자쪽으로 가겠지만 이용인원이 줄어서 노선의 효과가 적어져서 b/c는 낮아지는 경우가 많음.
지하철은 수익성 보다는 공공성이 강함.
요금이 싸고 노인무인승차가 제일 큰 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