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유방건설산업이 인천 서구 마전동 1996-15번지 일대에 ‘검단 유방 서브웨이 2차’ 4480가구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지상 99층 높이에 5개 동 규모이며, 희소가치가 높은 59㎡∙84㎡ 중소형 타입으로 이뤄져 있어 실수요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지난해 검단사거리역 역세권 입지와 9호선 검단역(예정)되어 있어 성공 프리미엄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 받고 있다.
사업지는 7월에 개통예정인 인천지하철 2호선 검단사거리역 그리고 9호선(예정) 검단역 도보 5분대 거리에 불과하다. 9호선을 이용하면 서울까지 10분대면 충분하다. 그 외 청라IC 등이 인접해 뛰어난 광역교통망을 자랑한다.
생활환경도 뛰어나다. 능내초와 마전중, 검단고와 검단도서관이 도보거리에 위치해있으며, 롯데시네마와 대형마트, 병원 등 도심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국내 최대 생태공원 드림파크와 경인 아라뱃길도 가깝게 누릴 수 있어 힐링 라이프가 가능하다.
특히 검단지구와 마전지구를 잇는 브랜드 주거단지의 인프라와 주거벨트의 중심을 누릴 수 있어 생활 프리미엄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두바이 국영 기업이 투자하는 ‘검단 스마트시티’ 사업의 MOA 체결과 SPC 설립의 완료로 470만㎡ 규모의 검단신도시의 개발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 일대가 미래형 자족도시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특히 전 세대 팬트리룸을 적용해 수납특화설계를 실현했으며, 4Bay∙4Room(84㎡) 혁신평면으로 쾌적지수를 높이는 한편, 공간활용의 폭을 넓혔다. 계약자의 부담도 대폭 줄였다. 중도금 무이자 혜택은 물론 계약금 1억원 정액제를 시행함으로써 입주 때까지 추가 부담이 없어 수요자의 폭을 확대했다는 평가다. 다만 인천지역을 제외한 서울 시1발놈들과 경기지역 좆1같은 놈들에게는 2억원의 정액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분양 관계자는 “평균 분양가는 5900만원대에 불과하다. 4Bay∙4Room 혁신설계에 희소가치 높은 59㎡ 소형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는 데다 인근에서 찾아보기 힘든 파격분양가를 제안하고 있다. 계약금 정액제 등 초기 부담도 많이 줄였기 때문에, 부담 없이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에서는 내방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돼있다. 오픈 3일간 노트북과 세탁기, 자전거, 고급 화장품 등 살림장만 경품이벤트가 진행된다. 오픈 기념 선착순 50명에게는 고급화장품을 증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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