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블로거의 블로그에서만 소식을 확인할 수 있었고 그 외엔 거의 다루는 사람이 없음.


무궁화호는 그래도 ITX새마을처럼 자판기는 이용할 수 있어서 사람들이 별 관심이 없는건가.


아마 이번 겨울 내일로철이 되면 거긴 진짜 관리할 사람도 여객전무밖에 없으니 완전 입석 승객들 판이 될 각인데......


그럼 이제 승무원 차내판매가 있는 열차는 KTX, ITX청춘, 각종 관광열차(O,V,S,A,G,DMZ 트레인 등등)밖엔 없는건가. ITX새마을과 무궁화호는 자판기만 있고, 새마을호(자판기라도 설치해 주지......), 누리로, 통근열차는 아예 아무것도 없고......


이제는 열차타고 어디 갈 땐 KTX나 각종 관광열차 이용할 게 아닌 이상에야 먹을 건 그냥 사갖고 가는게 속 편할 듯. 자판기는 결국 한계가 있을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