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탬프투어 기간은 9월 30일부터 11월 30일까지.


모든 역의 스탬프를 다 찍지 않아도 스탬프 총 갯수가 5개 이상이면 모두 완주한 것으로 인정해 줌,


다만 스탬프를 받는 조건이 좀 까다로운데 역에 찾아가서 "스탬프 찍으러 왔어요" 하면 곧바로 찍어주는게 아니라 지역별 명소를 배경으로 자신의 인증샷이 있어야 도장을 찍어준다.



요건은 다음과 같은데


서울역: 숭례문, 남대문시장, 명동거리, 남산N서울타워

도심공항터미널: 탑승수속, 출국심사 이용

공덕역: 족발거리, 여의도 한강공원, 한강 유람선

홍대입구역: 걷고싶은거리, 홍대 버스킹, 홍대 미술거리, 경의선 숲길

디지털미디어시티역: MBC 신사옥, 월드컵경기장, 하늘공원

검암역: 아라뱃길

청라국제도시역: 정서진, 청라 중앙호수공원

영종역: 백운산, 영종사, 씨사이드파크

운서역: 신도/시도/모도, 장봉도

공항화물청사역: BMW 드라이빙 센터

인천공항역: 인천공항, 실내 스케이트장, 자기부상열차

트래블센터: 트래블센터에 있는 상품을 구매(철도여행, 여행서비스, 유심칩 등)

직통열차: 직통열차 이용




예를 들어, 자신이 만약 홍대입구역 스탬프를 받길 원하는 경우 걷고싶은거리에 찾아가서 거길 배경으로 한 자신의 인증샷을 찍어와야 스탬프를 찍어준다. 한 역당 인증샷 선택지가 여러개인 경우 그중 하나만 골라서 찍어오면 됨. 근데 다만 일부 역의 경우는 사진을 요구하지 않기도 하는듯. 나같은 경우 서울역하고 홍대입구역은 원래는 내 인증샷을 보여주고 스탬프를 받아야 정상이지만 그냥 찍어주더라. 근데 다른역들은 FM대로 안하면 인증샷 찍어서 다시 가져오라했음.




위 사진에는 내가 썼던 팜플렛이 영어로 되어있지만 한글판도 있음. 다만 내가 갔을 때는 한글판이 재고가 없어서 걍 영어로 함. 근데 다른역들 가니까 한글판 있더라. 어지간하면 한글판 다 있을듯.



경품은 사진에서 보다시피 직통열차 할인권 2매와 공항철도 마크가 찍힌 보조배터리. 배터리는 약간 고급스러운 듯하면서도 둔탁한 느낌을 풍긴다.



여러 명소를 돌아다니며 인증샷을 찍어야 하므로 가급적 버스환승을 이용할 것을 권장함.



이거 혹시 모든역 스탬프 다찍는거 성공하는 갤러 있으려나. 경품은 선착순 500명한테 주고 스탬프 다찍고 나면 서울역 찾아가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