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에 별로 관심도 없고
잘 아는지 어떤진 모르겠지만 다른쪽 길 생각하고 있는애들도 대체지원할거같은데
본부도 워낙 급하니까 우리쪽에 연락했겠지만
나중에 뭔일 터질까 걱정된다.
물론 기왕 우리학과에서 뽑으면 그중에 내가 됐음 좋겠단 맘은 당연히 있음ㅋㅋ
어차피 승무쪽이라 걱정 안해도될까.

충북본부쪽 퇴직자분들의 의리가 대단하긴 한거같음
어제까지 승무는 시설쪽 직원으로 땜빵하는듯 하더이다.
전화했을 때 서류 내는거 얘기들어보니 충북본부는 오늘 마감하는 것 같던데
내가 되든 안되든 우리학과에서 뽑히든 안뽑히든 대체인력으로 인한 사고는 없었으면 좋겠고 노사합의가 좀 잘 이루어졌음 좋겠다.
그리고 지금 뉴스보면 파업으로 인한 내용만 얘기하지 파업의 내용은 거의 설명하지 않고 있는데
그분(누구라고 말 안함)이 참 똑똑하신 것 같다
우리처럼 철도 관심갖는거 아니면 대다수는 불편한거에 촛점을 맞추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