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 구간에 대한 기술적인 자료를 들고 있진 않으니 뭐라 확실하게는 말을 못하겠다만
분기기랑 그 구간 연동장치의 현황과
해당 구간을 통과하는 열차들의 속도 등등의 요인에 따라
선로용량에 영향을 끼치는 정도 (진로를 점유하고 있는 시간)가 다름.
아마도 내 감으로는 군포에서 건너가는게 수원에서 건너가는 것 보다는 영향이 클 것 같고 코레일은 급행열차를 덤으로 굴리는 정도인 인식이라서 궂이 일반열차에 지장끼치면서 그럴 이유를 못느끼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