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물가가 높다 하면서 쓸데없이 징징댄다 우리나라가 선진국 중 가장 싼 물가에 눈높이만 제대로 맞춰 소비하면 가장 살기 좋은 나라란걸 모르고 말입니다

식비부터 매일 커피는 비싼 거나 쳐마시면서 고기반찬을 무조건 먹어야 하고, 매주 외식을 해야 합니까? 직장에서 점심은 꼭 비싼걸 외식하고요?

그러니까 징징대는 거죠 오히려 강제로 월급을 더 내리고 서민들에 한해 더 아끼게 해야죠


최저임금을 월 80만원만 쳐받아도 매우 충분합니다만? 종북 좌파들의 선동 때문에 최저임금이 올라서 자영업자들이 망하고 중소기업들이 망해 대기업들만 몸집을 불리는 거죠

말은 제대로 하시죠

다음 정권에서는 반드시 강경파가 집권을 하고 야당 국회의원들에 대한 대대적인 수사를 들어가게 하여 최대한 구속을 시켜서 야당 의석을 줄여버린 후에 쓸데없이 높은 최저임금을 줄이는 법부터 시행하고 반드시 정부와 정부에서 연계된 보험사에서 지시해는 대로만 국민들이 소비하게 해야 맞는 거죠


월 20만원 식비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직장에 다니시면 회사 구내식당밥이나 드시고, 집에서는 정부미에 국산 된장만 풀은 된장국, 도토리, 콩으로만 빚은 콩자반, 중국산 김치, 파 나물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조상들은 그것만으로도 잘 사셨는데 요즘 것들은 입맛만 높아 지들이 많이 식비를 쓰는 주제에 정부 불평이나 하죠


월 20만원이면 4인 가구로도 충분합니다 아이들에겐 철저히 채식 위주로 된 건강식으로도 충분합니다만?

고기는 1년에 두번만 드세요 명절 때에 고깃국만으로도 충분합니다

당연히 더 맛있는 음식을 먹으려면 식비를 월 80만원 가까이 내는 것이 당연한데 지가 많이 쓰는 것 가지고 정부 불평하는 것들은 강제로 정부와 보험사가 연계하여 식생활 자체를 통제하고 이를 거부시 바로 국정원에서 고문 수사후 감옥으로 계속 보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