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0년, 한때 대한민국 제2의 도시였던 부산에서는 탈출행렬이 일어난다. 이들은 도시 기능이 마지막까지 남아 있는 경기권으로 이주한다. 2413년, 텅 빈 도시에 마지막 아기 울음소리만 들린다. 부산 성장을 상징했던 영도다리는 흉물로 변한다.- KBS 명견만리태군이는 저 때까지 살아있을 것 같음철이 : 지금 #1032 두 시간 넘게 늦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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