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 5일. 범우 그룹은 수경 독서실에 위치한 본사 사무실에서 현대 로템 인수를 발표했다.

김태군 범우 그룹 대표이사는 영주시의 발전을 위해 인수를 결정했으며 최저가 저효율 유사고의 힘을 계속 보여주겠다고 발표했다.

한편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기존 창원 공장을 폐쇄하고 영주시 고라니 서식지 인근에 새로 공장을 짓는다고 밝혔다.

저작권자(c) 영주일보(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