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짤은 일반선에조차 숫자를 매기는 벨기에 철도

사실 GyeonguiJungang, Shinbundang, Suinbundang 같이 복잡한 이름 고수하는게 좋은 건 아님. 지하철 노선을 숫자로 부여하는 의도를 생각해보셈.

한국이 일본의 영향을 크게 받다보니 그것만이 정답이다라고 생각하게 되지 않나 싶음
(물론 영미를 비롯해 노선 고유 이름을 쓰는 노선도 많음)

K1(코레일), K2, I1(인천), I2, S(신분당), A(공철) 이런 방법도 있고
또다른 대안이라면 파리 RER, 도쿄지하철, 혹은 GTX처럼 단순히 ABC 알파벳을 부여할 수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