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명 - 여기가 어딘지 구분만 되면됨.


번호 - 역명으로 구분하면 되지 왜 헷갈리게 번호를 신경씀? 실제 업무상 관리자의 입장이라면 몰라도 말임.


노선도 - 스티커식으로 하건말건 그 스티커 붙은게 떨어져서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게 될 것을 염려하는거도 아니잖음?


  아니면 그게 추잡하다고 느껴서 그러는거라면 뭐랄까 편집증의 일종아닌가? 도대체 이런 것들에 대해 글이 올라오는 이유를 이해할 수 없음.


까자는 취지가 아니고 속 시원한 설명을 들어보고 싶다 -_-역명의 상태가 무슨소용이고 번호가 무슨소용이며 노선도상태가 뭐 그렇게 소용이냐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