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명 - 여기가 어딘지 구분만 되면됨.
번호 - 역명으로 구분하면 되지 왜 헷갈리게 번호를 신경씀? 실제 업무상 관리자의 입장이라면 몰라도 말임.
노선도 - 스티커식으로 하건말건 그 스티커 붙은게 떨어져서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게 될 것을 염려하는거도 아니잖음?
아니면 그게 추잡하다고 느껴서 그러는거라면 뭐랄까 편집증의 일종아닌가? 도대체 이런 것들에 대해 글이 올라오는 이유를 이해할 수 없음.
까자는 취지가 아니고 속 시원한 설명을 들어보고 싶다 -_-역명의 상태가 무슨소용이고 번호가 무슨소용이며 노선도상태가 뭐 그렇게 소용이냐는것.
자폐아들이 원래 다 그렇지 뭐. 그렇게 태어났기 때문에 하는걸 이유를 굳이 물어볼 필요는 없다
아스퍼거 증후군 증상
이게 다 사용자 경험 (UX)인건 알고서 말하는거지?
아스퍼거를 떠나 앞으로 UX에 관심이 있다면 이런 것을 체계화 시키는 것도 스펙이 될 수 있다.
ㄴ오빤 아스퍼거 주제에 자기합리화까지 하는구나?
아스퍼거들에게 이유를 왜묻냐
ㄴㄴ 응 자폐증 검사 16점
ㄴ뭐라고~~? 응~ 너 친구없다고~? 응 나도 알아~
ㄹㅇ 외국인이면 모를까 역번은 그런 게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이 대다수인데 - dc App
스티커 집착은 진짜 노이해.. 아니그럼 땜질해야지 어떻게 노선 연장될때마다 그 많은 노선도를 새로 인쇄함 돈낭비 쩔게
ㄴ 참고로 철스퍼거가 스티커한것 떼는경우도 생김..
철스퍼거들 모아다가 수용소에서 강제노역 시켜야 한다.
스티커는지저분하게만안붙였음좋겠어 덕지덕지 이런거말고 삐뚤게붙인거
공부못하고 학교에서 왕따당하는 애들이라 이런거에 신경쓰고 트집잡음ㅋㅋ
아스퍼거들이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