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초딩들 싸우는 것도 아니고 다대포 연장 내년 4월 개통에다가 역명 및 역번 까지 확정 시켜놓고 그냥 다대선 추가된 새 노선도 하나 만들어서 저번 부산김해경전철 처럼 17년 4월
증 개통 표시 해놓고 4월 되면 다시 스티커 때면 되지 동해선 개통이 11월인데 약 6개월 동안 신 노선도를 부착 안한다는건 일반인 입장에서도 납득이 안된다 우리같은 젋은애들은 인터넷이나 보고 노선을 알 수 있지만 사실 나이가 좀 있거나 크게 관심 없는 사람들은 아직도 부착된 노선도를 많이 보는편임 막상 개통 되고 교대역에서 동해선으로 갈아타라는 방송이 나왔는데 전체노선도에 동해선이 없으면 혼란을 야기 시킬수 밖에 없음 ;;
이건 비용보다는 편의차원이지 아무리 돈을 아끼는게 좋다고 해도 여성전용칸같은 개 병신 정책보다 이게 우선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