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유레일페스 안끊고 당일에 발권-바로탑승.
이용구간. 프랑크푸르트중앙역-파리동역.
열차번호는 확실히 기억안나지만.18시58분-22시59분 파리동역 도착하는 열차로 당일치기로 발권하여 퍼스트클레스 223유로
우리돈 25만원에 발권.
특이점은 중간에 남자 차장인지 표검사 함.
'그외에 여자승무원이 매뉴판들고 주문받음. 물론 유료이고 주문하면 않아있는 자리까지 갔다줌.
열차속도는 독일구간에서는 110에서 150정도 지금 밀양 구선하고 비슷한 수준이지만 저속에서는 확실히 우리나라 KTX1보다 많이 옆으로 흔들린다고 하나.
그외에 고속구간에서는 그것도 프랑스 일부구간에서 250키로 아주 가끔 넘는경우 있었고. 고속에서는 이체가 확실히 좋은듯.
자리는 확실히 이체가 넓더라구. KTX특실과 비교해서.
근데 보기와 다르게 퍼스트객차가 많은것 같은데. 의외로 이구간 퍼스트는 별로 사람 많이 없는듯.
음. 화장실은 물내리는것은 지금 KTX산천 잉 새마을과 같은방식.
프랑스에서 TER 10번 탔는데 한 번 검표하더라
스위스가 가장 철저한듯 검표할때마다 여권 요구함
독일에서 백인아재가 한번 검표함. 그리고 우리나라처럼 250이상 항속하는 경우가 잘 없더라. 프랑스일부만 250항속이라카기엔 뭐하고 순간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