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외곽쪽은 동원대생, 틀딱들로 자리는 채워감.
2. 판교~이천 이용했는데 33분. 강남에서 이천까지 1시간이면 가니 500-2, 동부익스프레스 여주, 이천~강남의 수요 반토막은 당연한 결과. 500-2는 출근시간에도 자리 남을 정도로 완전히 타격 입은 듯. 500-2는 똥차 그만 넣고 신차 투입, 속도 상향해야 경쟁 겨우 될 듯.
3. 신분당선(청계산입구~판교)만큼의 빠른 표정속도. 이거 때문에 위치 안 좋아도 경강선 많이용하는 듯.
4. 터널 많고 산 많이 보이고 틀딱들 많은 것 보면 경춘선 느낌도 남. 평일은 출퇴근 주말은 나들이용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