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용산역 근처에 놀고 있는 땅만 수두룩하고기지창 개발되기 시작하면 미리 인프라 만들어두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봄.다만 시점이 현재라는것과 우선순위가 광화문행 뒤로 밀린게 문제지 뭐일단 용산역 앞 개발부터 마무리 되면 그때 상황을 두고보지뭐
인프라는 이미 1,4,경중 까지 3개나 꽂히는데 여기서 뭘 더 바람 대체?ㅋㅋㅋㅋ
ㄴ 강남 직행이 없음. 용산 동쪽은 소비층이 3호선 한강변 연선과 묶이는 동넨데 여기로 이어줄 노선이 없지.
신분당이 한강진으로 가는거였으면 경중타고 한남역 환승해서 강남역 가는걸로 충분하고도 남았음
사실 이동네 사람들은 막혀도 차타고 다니는 사람들이고 4호선으로 잘 다니긴 하는데 앞으로 용산쪽이 개발되면 새로운 도심지 형성을 바라보는게 윗사람들 생각이긴 함.
그리고 원래는 한강진이 아니라 녹사평으로 가야하는게 맞지 않나? 이미 Y자 형태의 분기 시공해둔걸로 알고있는데.
11호선 계획 당시 녹사평역에 서울시청이전 계획이랑 맞물려서 미리 승강장 대비를 해뒀지 이거 안쓰는게 아깝긴 하지만 일단 가장 이상적인 노선은 한강진경유라 어쩔수없지
지금 계획이야 동빙고분기해서 녹사평 거쳐서 그 승강장써먹겠지만
일단은 그거 쓰기는 쓰네
도심축을 이동시켜두고 키워서 옛구도심 재개발을 바라는게 전체적인 큰그림이라 용산 미는건 계속될것 같음. 뭐 그런다 하더라도 정책결정자가 아닌 이상 더이상 왈가왈부한다고 바뀌는게 없어서 안타깝지
그러지뭐ㅋㅋ
아니. 나빠. 용산 아무리 개발해도 여의도의 절반 정도. 고밀개발 감안해도 여의도 수준인데 확실하게 더 큰 수요처를 버리고 불확실한 여의도로 꺾는 게 이해는 안 됨.
용산에서 강남가려면 여러번 환승해야하니까 그 불편함도 없어져버리는거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