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분당선이 신갈 외곽인 기흥역으로 지나간다고 경전철도 거기서 딱 끊어버려서 신갈-용인 구간수요를 고스란히 갖다버림.


신갈오거리까지만 왔어도 신갈-동백-용인 구간승객은 털어먹을텐데.


2. 현 용인터미널이 용인군시절 터미널 그대로 쓰는거라 좁아터진데다 처인구 구석탱이에 있어서 대부분의 인구가 거주하는 기흥 수지


구성에서는 버스타러 거기까지 한참을 들어갔다가 다시 버스탄채로 수원신갈IC까지 거슬러 나오는 뻘짓을 해야됨. 용인터미널에서


경부고속도로 타는데 25분이나 걸리니 시외고속버스 회전률 저하는 덤.


경전철도 생긴 만큼 기흥역세권에 터미널 크게 이설해놓으면 수원신갈 코앞이니 시외고속버스 소요시간도 줄고 기흥 수지 구성 주민들


버스타러 가기도 좋고 처인구 주민들은 전철타고 거기까지 나와서 타라고 하면 경전철 승객도 늘어나는데 이놈의 용인시는 터미널 안짓고


역세권에 아파트만 때려박음. 현실은 그 아파트 주민들 용인시 향토기없 경남여객 500x번 미어터지게 타고 서울로 출근하겠지만 ㅋㅋ


3. 처인구 농어촌버스들을 운동장,송담대역까지 운행해서 경전철과 연계시켜야 하는건 기본중의 기본인데 용인시 그딴거 생각않고 걍 기존


용인터미널 타절.


서울갈때 시간경쟁력 없는건 뭐 경전철 자체 문제가 아니니까 어찌할수 없다 쳐도 저런 최소한의 대안마저 안하는건 ㄹㅇ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