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도록이면 개념글 쓰려고 노력할께 집이 상암동이라 맨날 밖에 보면 수색기지에서 새마을이 부비부비대면서 기관차 스와핑 하는거 구경할수 있지 ㅎㅎ 밤중에 행신 가는 KTX 달려가는것도 볼수 있어서 재미잇고 어쨌든 집이 자리가 참 묘한데라서 경의선/공항철도 공사하는데 맨날 구경해. 지금 보면 수색기지 남쪽에 땅 열라 파서 공항철도 들어오고 있는데... 역 위치가 열라 애매해. 추측하기로는 경의선 수색역이랑 6호선 수색역이랑 그 사이에 들어오는것 같에. 공항철도가 10량이면 200미터 좀 넘을껀데... 경의수색역이랑 6호선수색역이랑 거리가 600M 좀 넘는데, 거기서 지금 6호선수색역에 경의선고상홈 지으면 250M 정도 될거고, 그 사이에 공항철도 역 만들어서 250M 까고... 그런식으로 해서 경의수색역이랑 6호선 수색역이랑 환승이 되게 만들어버리려는것 같아... 언제 한번 지나가는 공사 아저씨들한테 물어보고 싶은데 음. 그리고 뭐냐, 공항철도 한강 건너는 다리는 교각은 거의 다 섰어... 가좌역은 흙 거의 다 파내서 좀있으면 콘크리트 타설 할 분위기고, 가좌역 바로 근처 구 용산선쪽도 한창 땅 파고 있고. 일산쪽에서만 좀 빨리 개념있게 공사 진행해주면 6호선 수색까지는 내년말까지 개통 할수도 있을것 같은데.. 그렇게 되면 6호선도 열라 사람 많아질건데 말야. 어쨌든 첫글부터 재수없게 개념글 흉내내서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