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간 수요에 꽤 큰 타격을 줄 것으로 예상
수인선이 분당선과 직결되면 오이도-한대앞 구간 4호선과 수인선 수요 분산될테고
착공도 안 되긴 했지만 신안산선까지 개통되면 안산선 수요 마저도 분산 될 듯
진접선이 개통된다 한들 진접선 배차간격이 넓고 지금도 남양주시민들 중 당고개로 넘어와 4호선 타는 사람들 있는걸 보면 강북구간 수요를 커버칠 만한 수요는 나오기가 힘듦
일단 우이선 개통만으로 강북구간 수요가 눈에 띌 정도로 감소 할 것이며
수인선 분당선 직결화가 수요 감소에 플러스 알파를 해 줄 듯
4호선의 입지가 점점 좁아질테다 과장해서 3호선처럼 망한 노선 소리를 들을 수도 있을 듯
근데 적자나는거랑 다르게 지금 4호선은 인간들 터져나가서 어쩔수가 없음
응 평촌 산본에서 서울 도심까지 도시고속도로 거하게 뚫어주지 않는 한 망할 일 없어.
211.174-하지만 과천안산선 수요가 강북구간 수요를 커버 할 수 일을까?
그리고 우이경전철 생겨도 4호선 탈사람은 다 탈거니 걱정안해도 됨. - DCW
경전철이 날고기어봐야 10량 대형전동차 중전철 수송력 몇분의 1밖에 안되는데. - DCW
지랄도 정도껏 어차피 지하철 다 적자
수인선 같이 다니는 구간은 어차피 게이트를 안산선과 수인선 같이 쓰니까 저긴 수치상으로는 올라갈꺼임...
내년에 우이선개통해도 4호선 강북구간수요는 그대로지 ㅎㅎ.
우이선 연선 주민들이 4호선 타러 버스 대신에 우이선 타서 4호선, 6호선, 1호선 합류할거라 생각함. 늘었으면 늘었지 줄지는 않을거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