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호선 털려봤자 거기서 거기고 어차피 대한민국의 모든 지하철은 다 적자임 ^^ 2호선도 금융비용(부채 이자) 계산하면 적자 ^^
오이도역처럼 오이도~한대앞은 어차피 수인선과 4호선 같은 게이트 쓸꺼라... 수치상으로는 오히려 증가할껄? 문제는 그게 4호선 탄사람 몇인지 수인선 탄 사람 몇인지 모른다는거지.. 지금의 오이도역처럼
어차피 한국 철도 다 적자인데 적자 더 커지네 마네 해봐야 의미 낫띵
나도 저 밑에 애가 얘기꺼내고 어차피 전부 적자인거 알지만 그냥 4호선이 털릴 요소가 많다는 소리임
4호선 이용객 털려봤자 얼마나된다고. 4호선 역세권들 죄다 재개발이다 뉴타운이다 재건축이다 대상이라 오히려 재개발/재건축 끝나면 유동인구 더 늘어나고 노인충들 지역에서 쫓겨나서 유임비율 높아짐 ㄱㅅ
그니까 그냥 주위 신규 노선들을 관점으로 본거라고
4호선만 적자는 아니지.
그렇게 따지면 2호선도
4호선 털려봤자 거기서 거기고 어차피 대한민국의 모든 지하철은 다 적자임 ^^ 2호선도 금융비용(부채 이자) 계산하면 적자 ^^
오이도역처럼 오이도~한대앞은 어차피 수인선과 4호선 같은 게이트 쓸꺼라... 수치상으로는 오히려 증가할껄? 문제는 그게 4호선 탄사람 몇인지 수인선 탄 사람 몇인지 모른다는거지.. 지금의 오이도역처럼
어차피 한국 철도 다 적자인데 적자 더 커지네 마네 해봐야 의미 낫띵
나도 저 밑에 애가 얘기꺼내고 어차피 전부 적자인거 알지만 그냥 4호선이 털릴 요소가 많다는 소리임
4호선 이용객 털려봤자 얼마나된다고. 4호선 역세권들 죄다 재개발이다 뉴타운이다 재건축이다 대상이라 오히려 재개발/재건축 끝나면 유동인구 더 늘어나고 노인충들 지역에서 쫓겨나서 유임비율 높아짐 ㄱㅅ
그니까 그냥 주위 신규 노선들을 관점으로 본거라고
4호선만 적자는 아니지.
그렇게 따지면 2호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