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가 무슨 산업선도 아니고 그렇다고 연선에 도시개발도 안하면서 관광목적으로만 철도를 깔아봐야 도로 좋아지면 수요 탈탈털릴거란게 60년대정도면 이미 다 보였을텐데 왜 망할게 뻔한 철도를 그때 추진했는지 모르겠음. 차라리 그거 깔 돈으로 39번국도 4차로화나 앞당기는게 훨씬 나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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