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는 원래 2인승무라 1명은 여객전무 1명은 대체인력 이렇게 승무해서 대체인력이 장난직 못하는데 KTX는 열차팀장 1인 승무라서 대체인력이 혼자서 승무함... 이럴때만 관광개발 승무원이 메인이 되고 대체인력이 보조가 되어야하는데 메인과 보조관계는 그대로이다 보니 대체인력 새끼가 DSLR 목에 걸고 코레일 목걸이 차고 사진이나 찍고있는 상황이 나옴... 그리고 방금전에는 객차 사이에 있는 방송장비? 열고 그거 하나씩 눌러보고있더라 ㄷㄷ 지금 열차 내려야되나 고민도 하고있음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철스퍼거가 또... 그거 코렐에 문자산고 안되나
아 미친 보안서약서 쓴거 있을건데 사고 한번 치겠네
주작의 냄새가 난다
이건 말이 안됨 병신새끼야 주작도 적당히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