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대체인력중 열차승무원이나 열차팀장은 무조건 현직과 같이 다니면서 수습업무하고 있다즉 열차팀장 대체로 혼자서 타가지고 dslr목에 걸고 사진찍고 근무한다는건 절대 말이 안됨설령 저랬다하면 바로 sns나 인터넷뉴스에 올라올내용이지그리고 에시당초 저런애들이 어떻게 적성검사통과하며 대체인력채용면접을 통과했을까?
그러니까말이다.. 씨발련이 주작질도 상황에 맞게 해야지.. 설령 개중에 철스퍼거가 어찌해서 끼어들어갔다해도 책임있는 업무를 맡아서 잔뜩 긴장해서 어버버할텐데 무슨 DSLR 을 걸고 사진을 찍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