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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레일은 철도노조가 10월 24일까지 파업 계획을 확정하고 화물연대의 파업이 예고됨에 따라 파업 3주차 이후 열차 운행 계획을 수립하여 10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힘.
□ 우선 코레일은 국민들의 원활한 중장거리 이동을 위해 KTX를 현재처럼 평상시와 동일하게 100% 정상 운행할 계획이며, 통근열차도 100% 정상 운행함.
수도권 전동열차 또한 파업 2주차와 같은 90%로 운행하되, 시민들의 출퇴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출근시간에는 100%, 퇴근 시간에는 92% 수준을 계속 유지한다는 방침임.
새마을호, 무궁화호 등 일반 열차도 현행 운행수준인 60% 수준을 동일하게 유지할 계획임
* 파업 기간별 열차 운행 계획
파업 기간 | KTX | 전동열차 | 일반여객 | 화물열차 |
1주차 | 100% | 100% | 60%대 | 30.0% |
2주차 | 100% | 90.5% (출100%,퇴92%) | 60%대 | 42.0% |
3주차 | 100% | 90.5% (출100%,퇴92%) | 60%대 | 4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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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물열차 운행 횟수는 현재 평시 대비 42% 수준인 하루 101회를 운행하고 있으나, 화물연대 파업 등을 감안하여 현행보다 11회 늘려 112회까지 운행을 확대키로 함. 이는 평시의 45.2% 수준임.
코레일은 특히 화물연대 파업에 대비하여 컨테이너 화차를 현재 하루 28회에서 평시대비 60.6% 수준인 40회까지 늘리고, 화차편성도 열차당 30량에서 33량으로 확대하여 평시 수송량의 87.4%를 처리할 예정임.
※ 시멘트 수송열차는 현재와 같이 하루 20회 운행 유지
□ 한편, 코레일은 조기복귀인력, 대체인력 그리고 협력사 직원들의 도움을 받아 열차운행이 안정화 단계에 들어갔다면서,
파업 장기화에 대비하고 국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향후 복귀정도, 기간제 채용자 교육이수 등을 감안하여 열차를 추가 증편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한다는 방침임.
□ 홍순만 코레일 사장은 “파업 장기화에 대비해 채용한 기간제 직원, 협력사 정비인력 등 가용 자원을 총동원하여 국민불편 최소화와 안전 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불법파업을 조속히 종료하고, 업무에 복귀해달라”고 호소하고 철도노조측에 대화에 나설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운전인력 충당도 그렇고 무리하는 것 같은데 괜찮으려나..
코레일은 국민들의 원활한 중장거리 이동을 위해 KTX를 현재처럼 평상시와 동일하게 -> 그것도 그렇지만 이참에 수익성 향상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