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주장은
4급부터 적용+직종별로 따로 적용+매년 호봉에 따라 오르는건 유지, 정부에서는 철도에 이 기준을 적용한 후 바꾸지 않을 것이라는 것 정도고
노조측에서는
호봉제는 성과제 도입 시 폐지될 것이다, 근무지에 따라 차이가 심한데다가 명확한 측정 기준이 없다
뭐 간단히 이정도인것같은데
누구 주장이 맞는거지?
그리고 지금 대체인력 채용해서 넣는거말인데
철도안전법/열차운전규정에 의하면 부득이한 사정으로 승무를 못하거나 뭐 그런 경우 누군가는 넣으라는 비슷한 내용이 있는 것 같던데
지금 대체인력 뽑아서 넣는게 불법인건지 아님 철도는 예외인건지도 궁금하다.
나는 개인적으로 노조쪽 생각이 어느정도 맞다고 보는게
사측에서 저렇게 넣었다가 언제 바꿀지 모르는거니까.
노조가 아무리 힘이 세다 해도 결국에 갑은 회사지 노조가 아니잖아
노 - dc App
바꾸지 않을꺼라는걸 믿음?ㅋㅋㅋㅋㅋㅋㅋㅋ
철도노조는 심심하면 데모질이네..빨갱이 물이 들었나?
내가 보기에는 둘 다 틀린 것 같네. 성과급제도를 시행해도 기본급은 호봉 혹은 물가상승률에 따라 매년 인상이 됨. 이걸 안하겠다는 것은 결국 회사의 총인건비 인상을 안하겠다는 것이라서 실질임금을 깍겠다는 말이 됨. 그리고 성과급을 적용할 때, 직종별로 적용하더라도 성과급은 성과급임. 예를들어 영업직 성과급조정계수를 130%로 하고 관리직은 120%를 하더라도 둘다 성과급이 적용되는 것은 마찬가지. 그리고 대체인력투입은 불법같은데 너무도 당당하게 하니까 판단이 흐려지네. 일반적으로 필수공익사업장에서 파업시 필요유지인원의 업무투입은 정당하고(이것도 노동탄압논란이 있음), 대체인력투입은 무조건 불법으로 알고 있는데 정확하게는 어떤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