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인력 대폭 확대 및 필수근무자 의무 법으로 못박기 전만 하더라도 파업하면 경인선 RH 12분에 급행 운행중단. 경인로 88번부터 삼화고속까지 모조리 앞문 다 낑겨서 부평 출발하고
인천버스가 반강제로 신도림까지 연장할 정도였는데
요즘 이정도 파업으론 간에 기별도 안감. 가끔 경춘선 50분 간격 뜨지만 경인선 RH 최대 12분 분당선 RH 최대 16분에 비할 바가 아니고
대체인력 대폭 확대 및 필수근무자 의무 법으로 못박기 전만 하더라도 파업하면 경인선 RH 12분에 급행 운행중단. 경인로 88번부터 삼화고속까지 모조리 앞문 다 낑겨서 부평 출발하고
인천버스가 반강제로 신도림까지 연장할 정도였는데
요즘 이정도 파업으론 간에 기별도 안감. 가끔 경춘선 50분 간격 뜨지만 경인선 RH 최대 12분 분당선 RH 최대 16분에 비할 바가 아니고
아니다. 니가 말한건 단기파업으로 끝날 때의 이야기다. 지금 시민들의 체감 피로도가 슬슬 쌓여가고있다.
화물 :?
무궁화?
전철이 저정도였을 시절엔 무궁화는 이미 하루에 몇편 정도만 운행했었지
218.146//예전 파업 겪어보면 그 소리 안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