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역사적 입장에서 한번 보려고 해~
1. 1985년 첫 개통이후 gec쵸퍼차량이
주름잡았던 4호선은 과천선의 개통으로
싸그리 다 vvvf로 바뀌었지.
2. 94년 이후에도 1여년간은 4호선에
쵸퍼차량이 소수있긴 했다.
쵸퍼차량과 vvvf차량과의 만남.
3. 4호선과 안산선의 직결 후에도
철도청 1호선 차량이 지속적으로
안산선에 드나들었던 노선이었음.
(이때는 안산~영등포, 구로)
저항차가 주로 다녔음.
이건 4호선과 1호선의 만남이겠네.
지금도 시흥차량기지에 정비 받으러 가는
1호선 차량이 있지.
4. 화물열차와 4호선의 만남도 빼놓을가 없지.
지금은 특이한 경우가 아니면 잘 못보긴 하지만..
이것 외에도 4호선엔 다양한게 많다.
신호체계, 절연구간, 차량의 종류와 차이,
꽈배기굴과 막차시간때 S차가 시흥기지에 주박,
K차가 창동기지에 주박하는 모습까지~~
얼마전에는 경강선과 분당선 열차가 안산선에
시운전하러 오기도 한것을 철갤에서 봤었고
심지언 ltx청춘열차가 관광열차로 잠시
들어온적도 있다고 하지;
8/31부로 다시 사라지긴 했지만 막차시간이 아닌
평시간대에 산본행 1편성이 8~9개월간 다녔던것.
어찌보면 1호선보다도 더 다양하다고 볼 수있는
4호선이 였다. 앗! 수인선과의 만남도 있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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