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가 꽤 있는 동네라서 서울에 흡수 안되었으면 나름대로의 아이덴티티를 가진 소도시로 성장했을 것 같은데 너무 빨리 흡수당해서 그냥 서울의 못사는 동네 1이 되버린 것 같음...
옆에 광명이랑 비교해봐도...
독립 지자체였으면 시흥사거리 상권 키운다고 별지랄 다 하고 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