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 반 기차타고 4시쯤 청량리 도착해서이촌역으로 갓습니다공원쪽으로 나오니... 벌써 진을 쳤더군요그래도 뭐랄까 사람들이 자리잡은게 다 전문가들인지 카메라가 엄청 많았구요 좀 쾌적했습니다저도 돗자리 깔고 앉아서 노가리까면서 기다렸고구경 잘했습니다일본편은 그닥스페인편은 음악이 좋앗고한국편은 머랄까 동화컨셉? 같은...끝나고 이촌역에서 바로 청량리역 가니 클린했습니다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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