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 한번 하면 당시 철도공사(철도청) 구간 경인선 RH 최대 12분. 급행운행중단 쌍콤보를 맞음에 따라 출퇴근길이 개 아수라장이 됨.
경인선 복선화 시절이 어땟는지 체험 가능함. 9호선 급행은 애교라 할수 있을 정도.
삼화고속 버스가 기점 근처부터 자리 다 채워 가고, 모조리 다 앞문 뒷문까지 개낑겨 가는 사태가 발생함
88번 버스도 이미 부평역 오면 앞문 뒷문까지 다 낑기고 송내부턴 탑승 못함. 인천 일부 지선,간선 버스들이 무려 신도림역까지 연장하기도 했음(인천 시계부터 신도림까지 무정차 운행)
설상가상으로 그땐 공철과 7호선마저 없었음.
대신에 짧게 끝났음. 왜냐하면 사측은 물론 정부에서도 적극적으로 파업 종료하게 압력을 넣었지. 시민 불편이 정말 장난 아니였기도 했고. 노무현 정부때도 파업 O일차에 바로 공권력으로 진압 예고하고 실제로 진압했을 정도면 말 다했지. 업무복귀율도 파업 3~4일차에 50% 넘어가더라.
지금 파업이 약간 불편겪는 정도면 옛날 파업은(그래봐야 10년 전쯤까지) 출퇴근이 마비될 정도였음. 대량 지각 사태는 기본으로 깔고 감
그리고 그 파업사태는 폭설 경인선 중단으로 재현됐지 - DC Mobile App
지금 파업은 예전 파업과는 다른 스케일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