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광주야 뭐 향후 발전 가능성이랑 연계성 보고 지었다 쳐도진짜 3년전에 용경 타고 이건 뭐 에버랜드 놀이 기구 보다 덜 타는거보고 정말 의아하다 못해 황당했다. 도심 구조도 지랄 맞아서 시가지가 끊켰다 생겨났다 도대체가
걍 그당시 한나라당이 잡고있는 지자체에서 예타 뻥튀기로 경전철 짓는게 유행이었음. 솔직히 다른 도시들도 실행에 옮기지 못했을뿐 경전철 지을려고 하던 도시들 많았고..
경전철이라는게 싸게 지을 수 있는 도시철도인줄만 알았지 그런 독이 들어있는지는 아무도 몰랐던 시절에 만들어졌지 민자사업에 대한 이해도도 낮았던건 덤이고
전주도 지을 뻔 하다 안짓고 천안도 지으려 했었고 웬만한 도시 상당수가 지으려고 했는데 용인이 1빠로 지은건 돈이 많아서라고밖에... 용인 꼬라지 보고 진짜 절실한데 아니고는 다 빠져나갔고.
용인한테는 경전철이 위험한도박이나 마찬가지였었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