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어떤갤러가 올리긴 했는데
이 부분만 다시 올려봄.
경원선에선 의정부북부, 성북행이 주 계통인것 같고
중간에 의정부행이 꼽사리 끼는 정도 같다.
역시 1호선 S차는 수원~청량리로 몰빵했다.
이건 몰랐는데 K차보다 S차가 더 운행했네 ㅋㅋㅋㅋ
주말에 S차가 주안, 부평행으로 좀 빠졌으니
그거 감안해도 평일엔 경수선에서 자주 보였을듯.
표에서 구로~금정간 K차가 조금 많은데 이는
안산~구로간 지선형태가 있었기에 그런듯 하다.
일산선은 지금과 비슷한 형태고 분당선은 저때보다
1분가량 줄어든듯 하다. 얘네 둘은 큰 차이 없는듯..
자세히보면 4호선에서 남태령행이 소수 다닌것 같다.
또 K차중에서도 일부는 산본행이 있었음을 알 수 있음.
용산~성북간 국철은 그냥 똥망이었네..
산본행이 꽤 많았나보오
내기억엔 성북에서 탄 용산가는거 그리 사람 많지도 않았음..
ㄴ 월계동 이문동에서 강남 출퇴근하거나 강남에서 경 외 시 통학하는 수요는 꾸준했다더라 그래도 청량리에서 끊기는게 얼마나 많았더라... - DCW
ㄴ 게다가 똥차천국 이었지..
ㄴ 그래서 그 여파로 중앙선 초창기에 중저항이... 근데 참 신기하게 초저항은 막상 본선에 많았던듯 국철엔 중저항이 유독 흔했고 - DCW
만약 덕소까지 2003년에 개통되었음 여기서도 식빵 굴러다니는거 볼 수 있었을텐데 - DCW
중앙선은 초기에 중저항 신저항 동글이 납작이 뱀눈이까지 안굴렸었던 열차들이 없었네 ㅎㅎ.
1호선에서 굴리다가 오래된 똥차들 죄다 용산성북에 집어넣었지...
어째 용산 청량리 저거 지금이랑 배차가 똑같냐 ㅋㅋㅋㅋ - dc App
저거 어디사이트에서 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