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종 충북지사가 12일 고속철도(KTX) 세종역 신설 철회를 위해 정부·국회를 방문하는 등 강행군에 나섰다.
이 지사는 이날 오전 9시30분 더불어민주당 변재일 의원을 만나는 것을 시작으로 조정식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도종환 국회 교육문화위원회 야당 간사, 박덕흠(새누리당·국토위) 의원 등을 잇달아 면담한다. 30분 간격으로 일정이 잡혀있다.
이어 오후 2시에는 최정호 국토교통부 제2차관으로부터 KTX 세종역 신설에 대한 정부의 입장을 듣고, 충북도의 반대 기류를 전달할 계획이다.
이후 대전으로 이동해 오후 4시 강영일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과 회동한다. 이 지사는 이 자리에서 KTX 세종역 신설 사전 타당성 조사 용역을 발주한 배경에 대해 따지고, 철회를 요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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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는 오송역을 이용하는 세종시의 발전을 막으려고 이렇게 구차하게 남의 지역 인프라에 개입하고 있음.
핌피로 얻어낸 오송역의 주 이용승객이 세종시라는 것은 대부분의 중론으로 알려진 팩트라 세종역 신설의 당위성이 확보되었는데
청주시의 훼방으로 좌초되는 것은 분명히 있어서는 안 되는 일임.
법으로 규정된 특별자치시에 KTX 역이 하나도 없다는 것이 말이 되는 소린가
세종역을 신설해서 그 동안 받아온 굴욕을 배로 갚아줘야됨

저기는 핌피새끼들만 모여사냐
고양충 어쩌구 하는데 이거보면 양반 - dc App
청주시에서 ㅇㅅ역 탑승하는 비율 얼마나 되지도 않으면서 ㅋㅋㄱ
세종시 반대할려면 일단 청주 모든 시내버스 ㅇㅅ역으로 몰빵하고 시작하자.
청주새끼들 많이 봤는데 ㄹㅇ 핌피충 같은 애들 많다
오송역 승객의 50% 이상이 청주시민이면 ㅇㅈ한다. 근데 아니잖아?
세종역 자체는 반대하지만 충북 놈들 ㅂㄷㅂㄷ대는건 꿀잼 ㅋㅋㅋ
이거 가지고 새누리 충북도당이랑 더민주 충북도당이랑 싸움하더라 ㅋㅋ 니들 탓이라고 ㅋㅋ 그러다가 시민단체들이 나서서 서로 싸우지말고 이 문제 해결하라고 기자회견하더라.
그냥 청와대, 국회 오송으로 이전해라
오송역은 어차피 망해버렸었는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