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노인들은 마실 나갈때마다 시간표 맞춰가며 비싼 농어촌요금 구간삥까지 내가며 타야 하는데 - 그나마 요즘은 단일화가 되어서 나아진 지역이 많지만
도시 노인들은 무한정으로 타는 것도 형평성에 맞지가 않지.
500원이라도 받든가 해야 함. 갑자기 요금 받는게 뭐시기하면 완충책으로 이름 찍힌 바우쳐 월 20장 정도 주고 신분증과 함께 제시시 사용 가능하게 하든가..
만성질환 노인들에겐 바우처를 병원 방문 횟수만큼 더 주는 식으로 지원하고
시골 노인들은 마실 나갈때마다 시간표 맞춰가며 비싼 농어촌요금 구간삥까지 내가며 타야 하는데 - 그나마 요즘은 단일화가 되어서 나아진 지역이 많지만
도시 노인들은 무한정으로 타는 것도 형평성에 맞지가 않지.
500원이라도 받든가 해야 함. 갑자기 요금 받는게 뭐시기하면 완충책으로 이름 찍힌 바우쳐 월 20장 정도 주고 신분증과 함께 제시시 사용 가능하게 하든가..
만성질환 노인들에겐 바우처를 병원 방문 횟수만큼 더 주는 식으로 지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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