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서 대구 가는건 요즘은 짤없이 닭장 41~45인승이고 값도 기차보다 싼것도 아님.
수원 부산도 주말엔 재수없으면 45인승 걸린대매
전주,광주나 그나마 편수가 있지
그냥 안전하게 무궁화나 돈 더 보태서 KTX 탈련다
본전우등 타겟다고 고속터미널이나 남부터미널 가는건 삽질이고..
뱀다리 : 요즘 일반기차는 파업여파로 편수가 꽤 줄어서 평일 일부 시간대에도 예약 안하면 못탐. 주말은 예매 안하면 양방향 무조건 입석 확정. 간편예매 신공도 예전에 비해 엄청 안먹힘. 30분 코레일톡 간편예매 두들겨도 자리가 하나도 안나와서 입석크리 맞는 경우가 허다함
애초에 수원은 고속도로 접근성부터가 서울보다 안좋아서 기차가 유리 - DCW
그러고보면 수원이 참 애매해... 광명역 건설 대신 대신 영등포역 정차+서수원(어천)역 건설로 갔다면 서수원역에서 KTX 편리하게 탈 수 있었을텐데...
ㄴ 그런 의미에서 내부 철도만큼은 잘해주길 바랬지 ㅋㅋ - DCW
수원은 도로교통부터가 노답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