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에 큰 영향을 미치는 무임승차 문제도 그럼
일단 운행횟수 기준으로 무임손해 대부분을 정부가 채워주는데(보통은 60퍼에서 최대 70퍼까지) 메트로 측은 지원을 받는 곳이 아무데도 없음(서울시도 건설부채하고 딜한 대가로 지원 안해줌), 똑같은 구간을 달리는 s차는 무임보전을 못 하줌, 덕분에 코레일은 같은 요금으로도 체감수익은 훨 많이 내는데 어쨌는 구간을 공유해서 수익은 분배해야 하기 때문에 서메로도 이게 좀 흘러들어옴, 덕분에 2호선 수준 사기캐가 아닌 이상 코레일차가 많이 들어오는게 수익상으로는 이득이 됨
1호선은 전체 투입횟수가 k차가 압도적으로 많은데 이들 코레일차 대부분이 종로선을 경유해서 다이아를 돌리고 종로구간 바깥까지 오가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보니 수익 분배하면서 무임보조금 받는 양의 일부도 서메로 흘러 들어갈 수밖에 없는 구조고 그래서 서메 입장에서는 수익이 많이 남, 덕분에 비교적 적은 적자를 보고 있음(노선 길이도 물론 짧지만 전체 역들 중 노인승차가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함에도 적자가 적은 이유)
반면에 3, 4호선 같은 경우 각각 k구간에 차만 존나게 보내서 얻는 것도 없이 돌아오거나(3호선, 일산선의 높은 무임률과 낮은 이용률 때문) 4호선 같이 반반씩 공유해서 적자가 좀 심함, 3,4호선 적자액이 크긴 하지만 3호선이 적자폭이 2배나 큰데 이게 제일 영향을 많이 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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