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색 선은 기존선, 파란색 선은 신설구간, 빨간색 역은 기사에 나온 역, 파란색 역은 망상으로 임의로 추가한 역.

인천세관역의 경우 약간 차이로 보세구역 안에 있기 때문에 제3부두출입문까지 100m 가량 이용자 전용 통로를 개설하여 보세구역으로 출입하지 못하게 하는 것으로 구상하였음.

참고기사는

http://www.incheonilb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729550

이런 노선에 시도 아닌 구 차원이지만 예타 용역까지 맡겼다는데 신기할 따름.


일고의 가치 정도는 있는 부영공원 트램에 비해 이 노선의 예상되는 수요는......

연안동이 매우 외져서 불편하겠다는건 알겠지만 이건 좀 심하지 않은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