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가지 방안을 생각해 봤는데 <<== 내가 결정권자도 아니지만
1. 기존선은 전철용으로, 지하는 여객열차용으로
전철과 여객열차 혼용운행하면 전철은 대피해줘야 하고 여객열차도 전철과 지상역 통과로 인해 속도를 낼수 없으니
기존선은 전철과 화물열차용으로 운영하고
지하는 역을 안만들거나 상봉만 만들어서 구리로 연결해서 무궁화호, 잉마을 케택시 에무250등은 지하 신선으로 통행시키기.
그럼 여객열차를 대폭 늘릴수 있다. <<== 그래도 구리~덕소도 전철 다니지만
잉청춘은 망우~경춘선 연결선 안만들면 기존선 타고 다녀야 할듯
기존선은 경춘선열차를 분당선과 직결하여 수서역까지 보내서 서울동북부와 경기동북부에서 강남 접근성과 수서역 KTX 접근성을 팍 높여준다.
잉청춘이 선릉역, 수서역까지 가면 돈 쓸어 담을수 있겠지만 대피선 없는 분당선 역들... ㅠ_ㅠ
2. 기존선은 경춘선, 신선은 중앙선
기존선은 경춘선 전철과 잉청춘 다니고
신선은 중앙선으로 만듬
이럴 경우 청량리~상봉~구리 이렇게만 만들어서 서울구간의 속도를 높인다.
여객열차도 역사 신경 안쓰고 기존선보다 빨리 달릴수 있다.
미친척하고 중앙선 전철 용문에서 지평이나 양동까지 연장하는 날이 오더라도 서울구간 빠른 통과로 소요시간이 지금에서 연장하는것보다 시간 단축될수 있고
지평, 양동을 전철로 운행해서 적자를 늘릴수 있겠지만 대신 지평, 양동 무궁화호 폐지해서 무궁화호 경쟁력을 높일수 있다.
요약
1. 기존선-전철용 / 신선-여객열차용
2. 기존선-경춘선용으로 해서 분당선과 직결하여 경춘선 전동차 수서역까지 운행 / 신선은 중앙선용으로 사용 역은 상봉역만 만들어서 표정속도 높임
다른 방법이 있을까?
기존이 여객,화물열차용이여야지 경춘선하고 중앙선 태백선생각안함ㅍ
ㄴ 광역전철을 지하로 보내면 지하에 역 만드는 비용 추가되어 ㅎㄷㄷ. 지하에는 간선여객열차, 지상에는 광역전철+화물열차로 가면 됨.
그리고 지하로 뚫으면 기존 지상 철도보다 좀 더 직선에 가깝게 뚫을 수 있고 지상 시설물 신경쓸 필요가 없으니 고속 주행이 가능하지. 그러므로 지하에 간선여객열차를 보내자는 것.
또한 광역전철역은 접근성이 중요하므로 대심도지하보다는 지상이 낫고...
1번이 유력할걸 근데 화물이 계획상에선 지하로 들어가는 거 같은데 괜찮으려나
일단 지상에 용량이 좀 널널해지면 경춘-중앙 평면교차해도 괜찮겠지?
분당선 청량리까지 연장되라 좀
그나저나 구리역에도 별내선 개통에 맞춰서 저상홈 깔면 좋겠는데...
드디어...경춘선 노내지는걸 볼 수 있으려나... 마석죽전가는게 좋을듯..
노래지는거...
근데 화물이 지하로 다니지 말란법 있냐? 터널도 엄밀히 따지면 지하여ㅋㅋ
근데 망우역에도 조차장 기능하는거같은데 지하로 경의중앙 전철 다닐 확률이높아보임
지하로 전철 보내는거면 역 건설비 때문에 답 없어.
전철은 지상으로 보내야하는게 가장 최상의 선택일 거임. 그리고 화물도 지상으로 보내는게 여객열차 운행 흐름에 도움이 될 것 같고.. 망우역은 여객관련 시설은 없으니 딱히 상관은 없음
화물 일반열차 둘다 지하로 보내고 전철이 지상으로 가는게 맞지. 소음공해를 줄이는 차원에서 화물도 지하행. - DCW
갈갈이 말에 동감. 광역전철이 지상. 여객이 자하로 가야 돈 절약 시간 절약. 가능하면 왕십리까지 가면 더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