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릉에서 열차를 기다립니다
첫번째 오는 열차는 무조건 못탑니다
줄 중간쯤에서 끊겨서 그후론 다음차를 타지요
그렇게 탑니다. 타면 과잠은 가천대,경희대,단국대 꽤 있어 ㅇㅇ
선릉에 도착합니다 무조건 내렸다 타야합니다. 난 이러다가 다시 못탄적도 있음
내린만큼 또들어와
이제 한티부터는 타는사람보다 내리는사람이 많아요
한티-도곡 을 지나면
이제 구룡. 여긴 출근시간대에도 칸마다 대여섯 타고내리면 많이내린거임
개포동도 그렇고 댐모산도 그래
그후 수서에서 사람이 생각보다 출입이 적음
그러고 복정. 여기도 꽤 헬임. 가천대생들이 많이타는듯. 내리기도 꽤 내림
가천대, 가천대생들이 칸마다 한 5분의1 되는듯. 꽤 많이내려
태평. 여기도 가천대역정도의 승객출입이 있음
모란 에서 내리는데 여기 사람많아
결론은 분당선 증결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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