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춘철교는 광운대(구.성북)역과 신공덕역 사이에 위치한 중랑천을 횡단하기 위해 만들어졌던 구.경춘선의 철교임.

현재 경춘선이 복선전철화로 이설되면서 잉여부지가 되었던 구.화랑대역부터 이 경춘철교까지 경춘선 철길공원을 조성하는 공사를 시작함.

현재까지는 구.화랑대역부터 신공덕역까지만 어느정도 공원화가 되어있는 상태.

신공덕역부터 경춘철교까지는 2구간에 해당되며, 올해말이나 내년쯤에 바로 시민개방을 할 것으로 보임.


아래부터 경춘철교를 가본 사진임


#1 동측

 접근하는 방법이 안보임.

 아마 인도교중에서 이 철교가 개량된다면 바로 중랑천 천변길로 바로 들어갈 수 있게 됨.



#2 동측

 수풀사이로 역광때문에 잘 안보이지만.....



#3 월계교에서 바라본 철교

 멀리 보이긴 하지만. 월계교에서는 현재 방향에서 내려가는 길밖에 없음.

 월계교에서는 4개방향중 북동쪽만 천변길로 갈 수 있음.

 내가 찍은 방향으로는 아래 천변길로도 못가고, 우측에 천변길도 못감..



#4 경춘철교

 빨리 시민들에게 개방되었으면 좋겠다.

 양쪽다 아파트단지라서, 주민들이 산책이나 자전거타고나오기 딱 좋은 인도교가 될거같음.



끝.